검찰, 처벌불원서 위조 근로감독관 첫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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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처벌불원서 위조 근로감독관 첫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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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공형사2부가 2026년 10월 2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강남지청 소속 근로감독관의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서울경찰청에 통보했다. 이 감독관은 육아휴직 전 미결 사건을 정리하려고 임금체불 사건의 처벌불원서에 작성일자를 위조한 혐의를 받는다. 이번 통보는 개정 형사소송법 제245조의9에 따른 것으로, 검사가 송치 사건을 살피다 사법경찰관의 직무 범죄가 의심되면 수사기관에 통보해야 한다는 규정이 적용된 첫 사례다. 수사기관은 사건 처리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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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新进展10月28日 11:34
首尔中央地方检察厅依修订《刑事诉讼法》第245条之9向警方通报伪造不起诉申请书的劳动监察员报道时间线
沿着报道,了解事件的不同侧面。
10月28日
- 韩国法律新闻首尔中央地方检察厅依修订《刑事诉讼法》第245条之9向警方通报伪造不起诉申请书的劳动监察员
首尔中央地方检察厅公共刑事2部于2026年10月28日将首尔地方雇佣劳动厅首尔江南支厅一名劳动监察员的公务执行妨害嫌疑通报首尔警察厅。该监察员涉嫌为在休育儿假前清理未结案件,在工资拖欠案的不起诉申请书上伪造 작성일자。此次通报系依修订《刑事诉讼法》第245条之9作出,为修法后首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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