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경찰 KICS 미연결로 인지통보 온나라로 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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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 경찰 KICS 미연결로 인지통보 온나라로 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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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综述
한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주요 수사정보가 담긴 '인지통보'를 경찰의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킥스)이 아닌 공무원 전자결재망인 온나라시스템으로 받고 있는 것으로 2026년 10월 16일 밝혀졌다. 중수청은 킥스를 일단 개통했지만 경찰과 서버가 완전히 분리돼 있어 간단한 문서조차 주고받기 어려운 상태다. 급하게 출범하면서 자체 서버를 구축하지 못해 경찰 시설 일부를 빌려 쓰는 '임시 셋방살이'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킥스가 연결되지 않아 수사기록을 종이로 받아야 하고, 우편을 이용할 경우 분실 우려도 있다. 온나라시스템은 부서별로 공문서 열람 권한이 부여돼 직접办案하지 않는 인원도 볼 수 있고, 2022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외부 세력의 해킹 공격을 받은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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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新进展10月17日 04:00
韩国重大犯罪调查厅因未接通KICS,改用온나라시스템接收侦查通报报道时间线
沿着报道,了解事件的不同侧面。
10月17日
- 韩国法律新闻韩国重大犯罪调查厅因未接通KICS,改用온나라시스템接收侦查通报
韩国重大犯罪调查厅(중수청)因未能与警察的刑事司法信息系统(KICS)对接,正通过公务员行政电子审批网온나라시스템接收含主要侦查信息的“认知通报”。온나라시스템按部门授予公文阅览权限,非直接办案人员也可查看,且该系统2022年至2025年三年间曾遭外部势力黑客攻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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还没有足够的连续观测数据,暂不绘制趋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