跳到正文
热点事件持续更新

전자주총 의무화 앞두고 법무부 세부기준 미정

1 篇报道1 个报道来源2 小时前更新

先了解这件事

AI 综述

2027년 1월 1일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자산총액 2조 원 이상 상장사(법무부 집계로 2025년 말 210곳)는 현장 주주총회와 전자 주주총회를 함께 열어야 한다. 2026년 7월 21일 공포된 개정 상법 시행령은 주주 발언 횟수·시간 제한 기준을 법무부 장관 고시로 정하도록 했지만, 법무부는 고시 대신 가이드라인을 먼저 마련하고 고시 제정은 추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2026년 11월 하순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12월 한국예탁결제원·한국상장회사협의회와 시범 전자주총을 열 계획이다. 의무화 시행을 앞두고 세부 기준이 고시로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AI 根据报道生成 · 1 小时前更新

报道时间线

沿着报道,了解事件的不同侧面。

10月28日
  1. 韩国法律新闻
    韩国电子股东大会强制实施在即,法务部细则缺位引发企业担忧

    韩国自2027年1月1日起要求最近事业年度末资产总额2万亿韩元以上的上市公司同时召开现场与电子股东大会,法务部统计2025年末有210家上市企业属于义务对象。2026年7月21日公布的修订商法施行令将股东提问发言次数、时间的限制标准交由法务部长官公告规定,但法务部表示将优先制定指南、日后另行研究公告制定。

本事件热度走势

还没有足够的连续观测数据,暂不绘制趋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