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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삼성전자 기밀유출 전 부사장 항소심 징역 3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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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综述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이승한 부장판사)가 2026년 10월 27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삼성전자 전 부사장 안승호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1심 판결을 유지했다(2026노636). 안 전 부사장은 항소심 선고와 함께 법정구속됐다. 안 전 부사장에게 내부 보고서를 넘긴 혐의를 받는 전 삼성전자 IP센터 직원 이 모 씨도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함께 재판을 받은 전 삼성디스플레이 출원그룹장 이동호는 항소심에서 징역 4년과 추징금 5억3,261만 원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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报道时间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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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月27日
  1. 韩国法律新闻
    三星电子前副社长安承浩泄密案二审维持三年有期徒刑

    首尔高等法院刑事3部于2026年10月27日对涉嫌违反《不正当竞争防止法》的三星电子前副社长、前IP中心负责人安承浩(안승호)作出二审判决,维持一审三年有期徒刑,安承浩当庭被收押(案号2026노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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