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전 법무장관 내란 혐의 항소심, 징역 25년서 9년으로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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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전 법무장관 내란 혐의 항소심, 징역 25년서 9년으로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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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2026년 10월 21일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했다. 1심은 내란중요임무종사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해 징역 25년을 선고했으나, 항소심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중 일부만 유죄로 인정하고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는 전부 무죄로 판단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서울구치소 수용 현황 파일이 박 전 장관에게 보고됐다는 증거가 없고, 그가 합동수사본부에 검사 등을 파견하도록 지시한 것은 원칙적 요구에 불과하다고 무죄 이유를 밝혔다. 같은 사건에서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완규 전 법제처장에 대해서는 1심의 공소기각 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돌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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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新进展10月21日 16:52
涉12·3戒严案,韩国前法务部长官朴性载二审由25年改判9年报道时间线
沿着报道,了解事件的不同侧面。
10月21日
- 韩国法律新闻涉12·3戒严案,韩国前法务部长官朴性载二审由25年改判9年
韩国首尔高等法院刑事1部于2026年10月21日就前法务部长官朴性载涉12·3紧急戒严案作出二审判决,判处其有期徒刑9年,而一审为25年。二审认定其内乱重要任务从事嫌疑中部分成立、滥用职权妨害权利行使嫌疑全部不成立,理由包括没有证据显示首尔拘留所收容现状文件已上报朴性载,其向联合调查本部派遣检察官等人员的指示仅属原则性要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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