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어민 북송 관료들, 2심서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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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어민 북송 관료들, 2심서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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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형사15-3부가 2026년 10월 21일 탈북 어민 북송 사건으로 국가정보원법 위반(직권남용) 혐의로 기소된 전 정부 관료들의 항소심에서 1심의 선고유예 판결을 깨고 실형에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전 국가안보실장 정의용과 전 국정원장 서훈에게는 각각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3년, 전 통일부 장관 김연철에게는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함께 기소된 전 대통령 비서실장 노영민에 대해서는 공모 혐의가 증명되지 않는다며 무죄가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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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新进展10月21日 16:15
脱北渔民遣返案二审改判 丁世均等前官员获缓刑报道时间线
沿着报道,了解事件的不同侧面。
10月21日
- 韩国法律新闻脱北渔民遣返案二审改判 丁世均等前官员获缓刑
首尔高等法院2026年10月21日就脱北渔民被遣返案作出二审判决,推翻一审宣判缓期,改判前国家安保室长丁世均、前国情院长徐薰各1年6个月有期徒刑、缓刑3年,前统一部长官金炼铁1年有期徒刑、缓刑2年,前总统秘书室长卢英敏因共谋未获证明被判无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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